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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총론-성사일반론 형성의 역사적 과정(고대교회)
4. 성사일반론 형성의 역사적 과정 3장에서는 구세사의 성사적 구조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보이는 사건이나 인물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는 “성사적” 구조가 바로 7성사의 “못자리”가 된다고 하겠다. 바로 이런 배경에서 “성사”라는 말마디가 비록 성서에는 나타나지 않더라도 교회의 성사가 성서에 … 계속 읽기
성사총론-구세사의 성사적 구조(그리스도.교회.개개의 성사)
3.3. 그리스도 – 교회 – 개개의 성사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수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 아버지를 드러내는 표징이고, 부활 이후에는 교회가 부활하여 더 이상 볼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표징이 된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여러 가지 상징 … 계속 읽기
성사총론-구세사의 성사적 구조(신약성서)
3.2. 신약 성서 신‧구약성서는 구세사의 시작과 끝은 하느님이라고 증언하고 있다. 즉 구원의 역사는 하느님 아버지의 넘치는 사랑에서 출발해서, 그분이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1 고린 15,28)이 되시어 그분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으로 끝난다. 그리고 하느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으로서의 구세사의 … 계속 읽기
성사총론-구세사의 성사적 구조(구약성서)
3. 구세사의 “성사적” 구조 그리스도교 이해에 의하면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신의 뜻이 무엇이지를, 자신이 어떤 분인지를 밝혀주신다, 즉 계시하신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실 때에 항상 역사적인 사건이나 어떤 인물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셨다. 이런 역사적인 사건이나 인물은 … 계속 읽기
성사총론-성사의 인간학적 기반
2. 성사의 인간학적 기반 트리엔트 공의회는 성사란 “거룩한 것의 표징이며, 보이지 않는 은총의 보이는 형태”(DS 1639)라고 설명한다. 보이지 않는 은총을 전해주는 보이는 표징이 성사라는 것인데,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도록 표현되는 성사의 특성은 7성사에서만이 아니라 인간 자체에서, 인간의 삶 속에서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