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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에 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다)

6. 토마스 아퀴나스의 하느님 이해 토마스 아퀴나스를 두고 교회의 학자, 천사적 박사라고 칭한다. 그만큼 교의신학에 영향을 준 학자도 없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사제 양성 교령 16항세서 “할 수 있는 대로 구원의 신비를 온전히 밝히기 위하여 학생들은 성 토마스를 스승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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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에 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나)

” 표현의 차이, 또는 상호간의 관계에 있어서의 차이는 그들의 이름이 서로 다르다는 데 있다. 사실 그것은 성자에게 있어서 그의 존재가 아버지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어떤 부족함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 (아들됨은 어떤 결핍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뿐이다.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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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에 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

하느님에 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 1. 문제제기 하느님에 관해 우선 말할 수 있는 것은 이성적 논증으로 하느님이 증명될 수도 없고, 하느님의 부재가 증명될 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하느님이 특별히 한 인간, 한 사건, 또는 신비적인 체험안에서 계시되었다는 판단은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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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약의 하느님-(라)

4.5. 신약성서의 하느님에 관한 종합적 결론 1. 신약세서 증언되느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절정으로 계시된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하느님에 대해서 알려 줄 수 있는 최고 적임자다. 예수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이요, 하느님의 본질을 그대로 간직한 분(히브 1,3; 고로 1,27;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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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약의 하느님-(다)

4.3. 육화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이미 예수가 아버지 하느님에 대해서 계시한 바를 살펴보았다. 또 예수의 가르침에서만이 아니라, 예수의 삶에서, 예수의 행동안에서, 구체화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보았다. 이제는 예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을 보고자 한다. 신약성서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으로 고백된다. 이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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