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4. 신약의 하느님-(나)
어떻든 예수가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고 우리에게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였다는 이 사실은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누구나 직접적으로 하느님께 접근할 수 있는 분을 계시 되었기 때문이다(요한 14,6; 마태 6,4.18; 11,27; 루까 10,22). … 계속 읽기
3.5. 구약의 하느님 이해의 종합적 결론
3.5. 구약의 하느님 이해의 종합적 결론 1. 구약의 하느님 이해는 체험에서 비롯된다. 계속적으로 장소를 이동하며 생활하는 그들은 자신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을 가능케해 주는 미지의 세력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이를 하느님으로 공경하였고, 그들의 능력을 벗어나는 만사를 하느님께 돌렸다. 비록 그 것이 악일지라도. … 계속 읽기
3. 구약의 하느님-(다)
이스라엘의 왕들은 항상 하느님게 예속되어 있으며, 진정으로 살아계신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비추어 볼 때 그 왕들은 죽어야 할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 에집트만 해도 지상의 왕은 바로 신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왕들은 하느님의 정의와 게약을 실현해야 하는 도구적 존재로서의 의무를 지니고 있었고, 하느님과 … 계속 읽기
3. 구약의 하느님-(나)
이와같이 뭇민족의 신들이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파헤치며, 제2이사야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이란 없다”(45,5)라고 말하며, 그분은 과거의 하느님인 동시에 현재의 하느님이며 또한 앞으로 올 모든 세대의 하느님이심을 선언한다. “내가 하느님이니, 또한 그때부터 나는 그이노라”(43,13); “내가 그이니, 나는 처음이며, 또한 마지막이노라”(48,12). 이러한 … 계속 읽기
3. 구약의 하느님
3. 구약의 하느님 3.1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스라엘의 신체험 내지는 신신앙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신체험의 절정은 말할 것도 없이 출애급 사건이다. 우리 그리스도교 신앙도 그 뿌리인 이스라엘의 신앙도 본래는 체험으로 시작되었다. 그리스도교가 체험을 떠나 사변적으로 하나의 이론적 체계를 형성하게 된 것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