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종 말 론 제2부-(바)
4.7.2. “지옥”이 실제로 있을까? 이렇게 인간이 자기 스스로를 지옥으로 만들어서 영원히 지속할 수가 있을까?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가 인간의 저항에 부딪쳐서 결정적으로 실패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대답은 그렇게 쉽지 않은데, 그 이유는 성서의 증언 자체가 일치를 이루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계속 읽기
종 말 론 제2부-(마)
4.6. 정화 4.6.1. 연옥 – 완성을 위한 고통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연옥(purgatorium)이라는 단어는 죽은 후에 아직 인간에게 남아있는 죄를 씻어내는 과정을 의미한다.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서 하느님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서 아직 덜 성숙된 인간이 완성에로 인도된다. 실천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살아있는 이들이 … 계속 읽기
종 말 론 제2부-(라)
4.2.5. 헌신으로서의 죽음 신학적 전통은 대부분 죽음의 한 면만을 얘기한다. 즉 죽음은 모든 인간이 감수해야하는 운명적 불행이라는 것이다. 죽음의 이런 부정적 특성은 종말론에서 죄의 극복을 통한 죽음의 무력화보다는 죽음과 죄의 관계를 더 분명한 주제로 삼음로써 다시 한 번 강조된다. 그러나 … 계속 읽기
종 말 론 제2부-(다)
3.2.4. 아우구스티노 아우구스티노도 (요한 5,25를 다루면서) 현재적 부활을 알지만, 그러나 (묵시 20,5의 “첫째 부활”이라는 말을 보면서) 분명하게 두 가지 부활을 구분한다: “지금 일어나는 첫째 부활”, 즉 인간이 죄에 죽고, 하느님 아들의 부르심을 통해서 신앙 안에서의 삶에로 부활하게 됨으로서 이루어지는 “영혼의 … 계속 읽기
종 말 론 제2부-(나)
2.8.3. 영을 통한 부활 로마 8장에서 바오로는 부활희망을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신 영”(11)과 연관짓는다. 8장 전체는 “하느님의 영”(9), “그리스도의 영”(9), 혹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 대부분은 “영”(‘to pneuma’, 예를 들어서 5.6.10.13)이라고 불리는 분이 지닌 생명을 주는 능력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