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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그때에 24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25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그때에 14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17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그때에 14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17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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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어젠 웬종일 비가 왔습니다. 지금도 부슬부슬 내리고 있지만요. 그래서 많은 이들이 사무실에 놀러와 시끄러운 하루였지요. ㅎㅎ 그러나 공간을 나누어 줄 수 있음에 좋았습니다. 사실 그들은 윗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피신온 것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그들이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닌데 웬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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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3그때에 1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2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 3 본디 바리사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다인은 조상들의 전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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