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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참 평온한 밤이네요. 지나온 하루를 생각할 때, 마음이 상했던 일이 있다 해도 \”아버지,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했어요. 아니 제가 노력했어요. ㅎㅎ\” 라고 수다를 떨 때는 가장 행복한 날이 되어 있답니다. 웃기죠? 제가 생각해도 그래요. ㅎㅎ 분주했던 주일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 계속 읽기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 계속 읽기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 계속 읽기
Re..“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들의 모습이 제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의 규정이라 하면서 형식만 남아있는 것에 연연하며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저는 아니었는지요.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지요.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 계속 읽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1. 말씀읽기: 마르코2,13-17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마태 9,9-13 ; 루카 5,27-32)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