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lectiodominus-C2

Technote category(auto)

Re..“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

  비천한 이들을 끌어올리시는 아버지를 찬미하는 성모님! 매 저녁기도마다 바치고 있지만 오늘은 더 가까이 와 닿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찬미와 감사에서 넘치는 행복도 느낍니다. 걱정하고 두려워하기 보단 순명으로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성모님의 모습에 저를 묻어봅니다. 독서에서도 한나가 사무엘을 봉헌합니다. 한나는 쓰라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56그때에 46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47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48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49 전능하신 분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그 무렵 39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Re..“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무엇이든 하시고자 하시면 못할 것이 없으신 울아버지! 그러하신 아버지께서 제곁에 계심인데 늘 불안해 하면서 힘빠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하찮은 동물도 주인에게 복종하면서 머리를 조아립니다. 어떤 감정이 있는진 모르지만 그렇게 순종합니다. 지금도 밖에선 어둠을 지키며 목청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5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6 이 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