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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시는 길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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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난일이 생각나 혼자 웃고 있네요. 이러면 이런다고.. 저러면 저런다고 하면서 사람을 왕따 시키는 모습들에 이젠 웃음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픈 상처도 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네요. 지금도 귀에 쟁쟁하답니다. \”좋다. 훌륭하다. 하지만 내가 언제까지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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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12월에 서글프게 내리는 빗줄기가 웬지 처량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세상을 헤치며 당당히 살아간다고 외치지만 한결같은 마음이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칭찬하시지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찌나 부럽던지… ㅎㅎ 아버지께서 오실 길을 미리 준비하러 온 요한을 칭찬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한없는 사랑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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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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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언제나 한 마음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아버지의 품을 그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품! 어젠 4박 5일의 휴가를 마치고 아들이 복귀를 했답니다. 삶속에서의 이런저런 이별을 연습하며 더 큰 가슴을 가지게 되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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