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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잔치의 비유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1. 말씀읽기:루카14,15-24 혼인 잔치의 비유 (마태 22,1-10) 2. 말씀연구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다는 것은 대단한 기쁨입니다. 그런데 그 초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가 바로 나입니다. 하느님의 초대에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 계속 읽기
Re..“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오늘은 모든 성인 대축일입니다. 이름을 받고 살아가고 있음에도 잊고 사는 저입니다. 오늘 같은 특별한 날이나 되어야 두손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감에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토록 사랑했던 아버지의 품에 안겼으니…. 그 행복을 부족한 저도 느낄 수 … 계속 읽기
Re..“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겸손한 삶! 할 일을 하되 드러나지 않게 하고 조용히 빠지는 모습이야 말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겸손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면서 가장 좋은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권위를 내세우면서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며 교묘한 웃음으로 … 계속 읽기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7-11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7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8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 계속 읽기
Re..“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저희 시골동네에 교회를 다니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제 친구의 어머니신데 정말 열심히 다니셨지요. 그때당시 어린 제가 보기에도 세련되셨고 주일이면 모든 것을 체쳐두고 교회로 향하시는 모습이 그시절엔 참 멋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동네에선 친구의 어머니를 두고 말도 탈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양조장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