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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5-45<또는 10,42-45>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그때에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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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르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르침\” 사랑하는 이의 가르침은 저도 모르게 습득하려는 의지를 보입니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자연습득의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때인가 보면 저도 모르게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지요. 아마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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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8-1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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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는 아버지! 무셔… 허긴… 사랑하는 자식의 단점까지도 다 알고 계실텐데 라는 이런저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버지께선 저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늘 초조하게 불안해 하면서 두려움에 떠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부모의 등에 업힌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이 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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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그때에 1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2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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