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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5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33 … 계속 읽기
Re..“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 념일 부속가)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십자가에 매달려 큰 소리로 외치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성모님의 마음을 작은 저의 가슴에 담아보지만 못다 안음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만 하는 어머니! 찢어지는 마음을 다스리며 고통의 길을 걸으셨을테지요. 가는 … 계속 읽기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 념일 부속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5-27<또는 루카 2,33-35>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27 … 계속 읽기
Re..“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
오늘은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아버지를 제 가슴에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입니다. 삶의 한계! 인내의 한계! 살아가면서 넓고 깊은 바닷속 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그런 마음이어야 하는데 너무나 얕은 저의 주머니가 보이는 듯 합니다. 주어진 … 계속 읽기
Re..“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초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멋진 성을 쌓았을지라도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언제 어느때 주저 앉을지 모르는 것처럼 저의 신앙생활은 어떤지 돌이켜 봅니다. 제가 \”아버지\” 라고 부르면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의 계단을 잘 놓고 있는지요. 한계단 한계단 밟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