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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1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3 예수님께서는 그 두 배 가운데 … 계속 읽기
Re..“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자신들을 떠나지 말아달라는 이들에게 그리 말씀을 하십니다. 자신들의 곁에 머물러 주십사고 청하는 이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다른 곳에 있는 이들에게도 사랑을 주셔야 한다는 예수님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몸소 권능을 보여주심으로 … 계속 읽기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38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예수님께 청하였다. 39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그들의 … 계속 읽기
Re..“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예수님의 가르침에 사람들은 놀랍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모습에서 그들은 아버지의 권능을 느꼈나 봅니다. 그곳에 더러운 영이 들린 한 사람이 아버지의 권위와 힘의 명령으로 인해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나갔습니다. 그 모습에 전 어떤 모습으로 신앙인으로서의 권위를 자아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계속 읽기
Re..“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 도 자기 고향에
어느듯 팔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것은 없는데 가는 시간을 잡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을 가져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마음은 분주한데 딱히 보이는 결정체는 없는 것같은 그런 마음입니다. 그렇다고 무의미한 한달이 아니라 더 하지 못함에 대한 미안함이지요. 사랑을 받은 만큼 더 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