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종의 자세에 대한 비유(루가 17,7-10)
종의 자세에 대한 비유(루가 17,7-10)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이 비유에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농부의 모습이 나옵니다. 농부는 종을 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줄 수는 없는가? 농부는 하느님 아버지이신데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렇게 무자비한 분이신가?… 그런데 예수님의 청중들을 생각해 본다면 … 계속 읽기
약은 청지기의 비유
약은 청지기의 비유 그 부자는 지주였고 이방인이었던 것 같다. 그는 그 지방의 한 사람을 청지기로 고용하여 재산을 관리하게 하였다. 그 청지기는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였지만 주인에게 관리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리고 청지기는 주인으로부터 맡겨진 재산을 낭비했다는 비난을 받게 … 계속 읽기
주인을 기다리는 종의 비유(루가 12,35-38)
주인을 기다리는 종의 비유(루가 12,35-38) 당신은 복된 사람입니까? 어떤 사람이 복된 사람일까요? 어느 분은 우스게 소리로 “열심히 놀아도 애들 잘 크고, 가정 화목한 사람”이 행복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긴 그렇습니다. 애들 잘 크고, 가정 화목한 것 보다 더 행복이 어디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의 비유, 밭에 숨겨진 보물, 진주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비슷합니다.(마태 13,44-46) 보물이란 단어를 들으니 “보물섬”이란 만화영화가 생각납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그리고 근자에도 “보물선”이라는 어뚱한 것이 등장하기도 했지요. 좌우지간 수백년 동안 감춰져 있는 보물에 대한 전설은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큰 것 하나만 발견하면 팔자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