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코르반

  코르반 코르반의 서원은 누구에게도 쓸 수 있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부모에게 적대감정을 품은 자식, 혹은 탐욕스러운 이기주의에 빠진 자식들은 어버이가 자기에게 기대하고 있는 부양의 모든 것들을 하나의 봉헌물(코르반)로서 바치고 다시는 그것에 손댈 수 없다고 선언할 수 있었다. 이리하여 완고한 마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개, 이방인

  개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자신들을 하느님의 자녀라 여기면서 때때로 이방인들을 멸시하여 “개”라고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이 먹는 빵을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방인 여인을 그렇게 비하했다고 생각하면 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누룩

  10.누룩 누룩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주로 나쁜 의미에서의 내적 충동력과 관련한 은유였는데, 이것이 사람에 관계될 때는 악의 성향을 의미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좁은 의미에서 도덕적으로 사악한 행위, 즉 죄와 악덕에로 기우는 성향을 가리키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가득 차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이혼

  이혼 –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 건너편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시자 시비 걸러 온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묻습니다. “모세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명했습니까?” 그들은 의기양양하게 대답했습니다. “이혼장을 써 주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율법학자들, 유다이즘

  7. 율법학자들 헬라주의 시대의 유대교 역사에서 율법학자들의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율법학자들이 기원전 2세기에 형성된 여러 개의 그룹들을 권위있게 규정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원은 포로시대때로 올라간다. 에즈라가 세운 대회당의 남자들로부터 율법학자의 계열이 이어졌다. 율법학자들의 지위가 발전된 것은 헬라주의와의 만남과 대결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