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최양복(요한)

  최양복(요한)의 집안은 본디 홍주 다래골에서 살았었고 또 최경환 프란치스꼬의 먼 형제가 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1801년에 귀양을 가게 되어 자녀들이 고향을 떠나 귀양에 따라갔는데, 요한은 거기서 태어났다. 그리스도교적 교육의 영향으로 최 요한의 성격은 온순하고 곧게 되었다. 그후 천주교를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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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

     소나무 숲이 청청하다고 붙여진 솔뫼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지이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땅 골배마실로 이사갈 때인 일곱 살까지 사셨던 곳입니다.   솔뫼가 위치한 내포지방(아산,예산, 면천, 당진, 해미,서산, 덕산,태안)은 한국 천주교회의 태동지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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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공소

     이 고장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한 것은 1780년대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여사울 출신 이단원(존창)에 의해서였다. 1791년 신해박해로 교세가 주춤했으나 백여년 후 파리 외방전교회 귀를리에 남 신부가 내포 이남 지방의 사목을 시작하면서 본당이 설립 되었다.  본당에서 남서쪽 6Km지점에 위치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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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울

    내포지방의 사도라 불리는 이존창의 고향이다. 순교자 이존창(루도비코은) 농민 출신 학자로서 초기 교회 창설자의 한 사람인 권일신에게서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그는 열렬한 신앙심과 학구심을 가져 초기 교회의 가성직단(假聖職團)의 일원이 되었으며, 고향인 충청도 지방의 전교임무를 맡았다. 그는 가족은 물론 내포지방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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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골 줄무덤

      다락골은 교회사에서 옛 지명인 홍주 다리골로 나오며, 현재의 행정적인 소재지는 충남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이다. 서해안에서 가장 높은 오소산(해발791m) 바로 밑에 다락과 같이 위치했다 해서 다락골이라 불리며 한편 다래가 많이 나기도 해서 다래꼴로도 불렸다 한다. 어떤 책자에는 다릿골로 나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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