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김대건 신부 유해 안장된 미리내 , 이 원선시오
김대건 신부 유해 안장된 미리내 이 원선시오 밤길로 150리 운구 미리내는 한국 천주교회의 초대 본방인 김대건 신부가 1846년 9월 16일 새남터에서 참수 순교하여 그의 시신이 열심한 교우 이민식(원선시오)에 의해 이곳으로 옮겨져 묻혀 있던 곳이다. 치명 후 한강 백사장에 가매장 … 계속 읽기
김대건 신부, 골배마실 은이공소
김대건 신부의 성장지 골배마실 은이는 김 신부의 첫 공소 김 대건 안드레아의 조부 김택현은 1827년 정해난을 피해 고향인 충남 당진군 솔뫼에서 가족들을 데리고 인적이 드문 오지 골배마실로 옮겨왔다. 이때 7세였던 김 안드레아는 마카오로 떠나기 전인 15세까지 이곳에서 자랐는데 김 … 계속 읽기
그레고리오 대교황 , 서구 수도생활의 개화
그레고리오 대교황 동로마 황제들은 이태리와 로마가 랑고바르디족의 위협을 계속 받고 있는데도 도와주기는 커녕 로마교회와의 분열을 조장시키고 있었다. 그러므로 교황직이 아주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었다. 이런 때 즉위한 그레고리오 교황은 게르만족에게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의미를 인식함으로써 장차 그리스도교적 … 계속 읽기
민족대이동과 교회의 포교 ,프랑크족과 앵글로색슨족의 개종,동로마제국과 이슬람
민족대이동과 교회의 포교 ‘게르만’ 족들은 서로마제국의 영토를 점령하고 거기에 새로운 국가들을 세웠다. 그러나 아직 이교도였던 프랑크족을 제외한 다른 게르만민족들(반달족, 부르군트족, 동고트족, 랑고바르다족)은 거의가 다 이미 4세기에 아리우스파로 개종한 서고트족의 영향을 받아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고 있었다. 아리우스파 교회는 로마교회에서 분리된 … 계속 읽기
수도생활의 기원, 교계제도의 완성
수도생활의 기원 완덕에 이르고자 복음의 권고에 따라 재산과 결혼, 그리고 자아를 단념(청빈, 정결, 순명)하는 금욕생활은 이미 사도시대 때부터 있어 왔다. 그러나 그것이 교회 안에서 고유한 신분을 이루고 제도화되기에 이른 것은 3세기에 와서이다. 수도생활은 처음에 혼자서 하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