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타종교자료실

일본불교

  <초기> 오래 전부터 대륙불교는 한반도를 거쳐 전해졌고, 처음에는 도래인(渡來人)을 중심으로 민간에 전파되었으나, 공식적으로 전래된 것은 538년 이후라 한다. 그 뒤 숭불(崇佛)과 배불(排佛)의 찬반론이 있은 뒤 쇼토쿠태자〔聖德太子〕가 불교수용을 확정함으로써 일본에 불교의 뿌리가 내리게 되었다. 쇼토쿠태자는 불교에 깊게 귀의하고 불경을 배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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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불교

  <전도(傳道)시대(4세기 말까지)> 불교 전래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으나, 대략 기원 전후 무렵, 서역(西域)을 경유해서 중국에 전해졌다. 물론 중국은 이 시대까지는 벌써 고도의 문화를 확립하였으며, 또 문자의 표현과 기록의 보존을 중히 여겼으므로, 이국의 문화는 반드시 한자로 옮겼다. 안세고(安世高)·지루가참(支婁迦懺)·축법호(竺法護)·불도징(佛圖澄) 등의 외국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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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

  7세기 이후의 후기대승불교는 다라니(dh겸ran겻陀羅尼)와 만트라(mantra眞言)를 중심으로 하는 밀교가 주류가 되어, 《대일경》과 《금강정경(金剛頂經)》이 만들어져서 그 가르침을 확립하고, 그 뒤에도 다수의 밀교경전이 만들어졌다. 여기서는 특정한 영역이 성역인 만다라(man·dala曼茶羅)를 쌓고, 특수한 범절을 행하면서 여러 가지 주문(呪文)에 빠져들 때 대일여래를 위시한 제존(諸尊)이 나타나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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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

  대승불교의 기원에 대해서는 불명확한 데가 많다. 마우리아왕조 붕괴(BC180년 무렵) 이후, 북인도는 200년 이상이나 외래 민족들의 침입으로 사회적 대혼란이 계속되었고, 불교 내부에서는 출가자에게 치우쳤던 부파불교에 대한 반발이 일어나 재가신자를 중심으로 혁신운동이 진행되었다. 거기에는, 이미 초기불교 당시부터 세워졌던 불탑(st경pa) 숭배가 한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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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파불교

  붓다의 입멸 후, 교단은 차츰 확대·발전하고, 특히 BC3세기 전반에 인도에 처음으로 출현한 통일국가인 마우리아왕조, 그리고 그 황금시대를 쌓은 아소카왕의 불교 신앙은 불교의 세력을 전인도에 비약적으로 늘렸다. 교단의 확대와 함께 아소카왕 때보다 조금 앞서서 교단은 보수파와 진보파의 대립으로 인해 분열되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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