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타종교자료실

뉴에이지 운동의 특징 – 침투현상

나. 침투현상 – 의식, 문화(대중매체)    뉴 에이지는 그 ‘조직망’에 있어 전통종교들과 큰 차이를 보인다.  전통종교에서는 특정한 신자들의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비해 뉴 에이지 운동에서는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회원제’이기 때문에 ‘고객의 종교 예식’ 또는 ‘청취자의 종교 예식’이라는 특성을 지닌다.  보통 그들은 소그룹으로 이루어지며 무형(無形)의 조직으로 나타나며, 주로 책․잡지․신문․T.V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가운데 통합되고 확산된다.  바로 뉴 에이지는 의식, 문화등 여러 체계전반에 걸쳐 침투하고 있다.  ① 의식을 통한 침투현상    초현실 주의라고 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이 삶의 전영역에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종래의 낡고 규제된 가치관이나 사회규범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룩하자”는 논리로 절대진리를 부정하고 다원화를 주장한다.  또 포스트모더니즘 신학이 등장하여 종교보편주의, 종교다원주의 형태로 나타나고, 이는 특히 대체종교(代替宗敎)로서 최근 젊은이들 사이 각 대학마다 단(丹), 선(禪) 暝想모임 등이 큰 관심과 인기중에 있다.  ② 문화를 통한 침투현상    ◆ 영화 : 환상적인 꿈의 실현, 공포 드릴러 영화, 심령영화나 공상과학적인 영화.              예) 사랑과 영혼, 사랑의 기쁨, 인디아나 존스, E.T, 천녀유혼 등                  어린이 만화영화(드래곤볼, 히멘, 늑대와 미녀, 미녀와 야수 등)대부분.    ◆ 출판 : 주로 영혼의 스승들 책, 명상수행 끼달음 삶의 지혜, 새로운 세계의 열정,                영혼과 초자연의 세계 등.              예) 라즈니쉬의 배꼽, 성자가 된 청소부, 빵장수 야곱, 빠빠라기 등.    ◆ 예술 : 포스트 모더니즘, 전위 및 행위예술, 현대무용 등.    ◆ 음악 : 록, 발라드, 재즈 등을 통합하여 전율적이면서도 낭만적인 것을 추구.              예) 폴 윈터(Paul Winter), 조지 윈스턴의 December, 김도향의 ‘태교음악’                   등    ◆ 상품 : 각종 상품 및 어린이 장난감, 화장품, 여성들의 패션(옷), 신종 건강식품 등.              예) 음료 아쿠아리스

카테고리: 타종교자료실 | 댓글 남기기

뉴에이지 운동의 특징 – 주요관점

3. 뉴 에이지 운동의 특징 – 주요관점, 침투현상 가. 주요관점 ① 신관 : 범신론(汎神論 Pantheism)    뉴 에이지 운동은 신학․신앙에 있어 이성적인 교리를 배제하고 윤리, 도덕은 귀찮다고 무시함으로서 새로운 하느님 개념을 도입한다.  이 하느님 개념은 동방종교의 경험 즉 “모든 것은 네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에서 출발하여 자유성과 즉각성을 강조한다.  하느님이 세상 안에 잇고 세상이 하느님에 있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적인 것이라는 범신론이 된다.  인간도 여러 종류의 영적인 명상Program 등을 통하여 신과 하나가 됨으로써 신이 되어 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하느님은 명상과 육체 심리 치료를 강조하여 여러 질병을 치료해 주는 치료자나 협조자로 전락한다.  또 ‘모성적 하느님’을 강조하여 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은총의 상태에 도달하며, 고통 없이 영성적으로 정화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우주적 관용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기능적 하느님으로 전락시킨다.  따라서 그 글은 인간의 역사속에 들어와 인간과 대화하시고 인격적 관계를 맺으시는 사랑의 하느님을 부정한다. ② 인간관 : 일원론(一元論 Monism)    ‘인간은 신이다’라는 신관의 기본원리에서 출발하여, 인간이라는 각 개체들을 특별한 가치나 의미를 지니고 있는 독립적 존재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이며, 응축된 힘의 집합체 이상의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과 신의 합일을 위한 ‘새시대 질서(New World Order)’를 위해서 인간과 신이 이원화 되는 기존의 질서는 제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③ 구원관 : 윤회설(輪廻說 Reincarnation), 자력구원(自力救援)    뉴 에이지에서 주장하는 구원이란 인간의 의식을 확장시켜 인간안에 있는 무한한 신적 능력을 계발시킴으로써 자신을 무지로 부터 치유하고 해방하는 것이다.  그래서 죽음이란 변함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육신을 바꾸는 것과 같고, 이생에서 축적한 지혜를 다음 생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자연의 순환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인간이 심판받아야 할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 자신이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기 때문이다. ④ 그리스도관     뉴 에이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한낱 영적 스승이요 예언자로만 생각함으로써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무시하고, 우주적 그리스도의 의미를 왜곡한다.  또 모든 인간안에 불성이 있다는 불교의 이론을 우주적 그리스도를 설명하는데 도입하여, 역사의 최초의 우주적 그리스도의 현시는 붓다라고 한다.  바로 인간은 깨달음을 위해 노력하면 붓다와 같아지고 우주적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980년 출판된 ‘아콰리우스 복음(물병좌 성서)’은 예수가 공생활 이전에 인도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제시하고, 하느님의 인격화(육화)는 자유롭고 모든 세대에 반복해서 나타나며, 미래에는 아콰리우스나 아콰리안으로 나타나는 그리스도가 재림한다는 것이다.  ⑤ 종교관     뉴 에이지 추종자들은 종교의 시초가 조직화된 체계논리나 이성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연과 우주에 대한 경외심, 두려움에서 출발한다.  즉 종교는 생태학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뉴 에이지는 교게제도가 없고 권위가 없는, 그래서 전적으로 개인적이며 내적인 교회를 실현시키려 노력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안에 나타난 객관적 진리를 믿는 제도적 그리스도교회에 대항한다.  그들의 주요관심사는 ‘종교의 진리’가 아니라, 단지 여러 종교들의 요소들을 자유롭게 결합하여 내재성안에서 초월성을 구축하려는 시도로 인해 밀교적 비법적 수준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과적으로 종교는 인간의 필요나 상황에 따른 치료방법으로 바뀐다. ⑥ 역사관 : 인간중심의 역사관    역사의 주체가 인간이라는 인간 중심의 역사관으로, 서양의 진화론적 사관과 동양의 윤회사상에 기인한 순환사관이다.  바로 그 역사관은 ‘인간 신격화’를 목표로 지상낙원을 이루어나가는 것으로 그 중심에는 휴머니즘이라는 인간 중심주의가 자리잡고 있다. ⑦ 윤리관 : 상황윤리(狀況倫理 Situation Ethics)    ‘모든 것은 선하다’라는 전제 아래 출발하기에 죄가 지적되지 않는다.  궁극적인 실체는 하나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절대적인 선도, 악도, 진실도, 거짓도 구분되지 않고 초월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성윤리에 절대적 규범을 가하지 않기 때문에 성도덕이 문란해지며, 실제로 많은 뉴 에이져들이 그러하다.  ⑧ 자연관    뉴 에이지 운동은 동양 종교의 요소인 땅의 모성적인 면을 강조, 땅의 여신인 ‘가이아(Gaia)’에 관심을 갖고 땅의 재 신성화 작업을 통한 자연보호, 환경보호에 적극 나선다.  바로 자연은 인간의 동반자이고, 이상적인 세계는 신화적인 농경사회의 문명이라하여 자연으로, 땅으로 돌아가자고 외친다.  자연에 대한 이러한 경외감으로, 뉴 에이지 운동에서는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사상은 자연이 중심이 되는 생물중심사상으로 옮겨지게 되고, 이에 따라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 우주의 한 부분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만다.

카테고리: 타종교자료실 | 댓글 남기기

뉴에이지 운동의 역사적 배경

2. 뉴 에이지 운동의 역사적 배경    1875년 뉴욕에서 러시아 여인 Helena Petronova Blavatsky에 의해 창설된 ‘신지학 협회’(神智學 協會)에 근원을 두고 있다.  기본 명제는 “모든 종교는 그들 사이의,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진리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 협회의 3대 회장인 영국 출신의 여자 Alice Bailey(1880-1949)는 소의 ‘지혜의 주인’으로 자처하는 악령으로부터 지시를 받는 영매(靈媒)로서, 이 운동에 실질적인 기초를 놓았고 그들의 대제사장으로 간주된다.  그녀가 악령으로부터 직접 받은 내용들이 비밀 원리로 작성되어 오늘날까지도 ‘계획(Plan)’이라는 이름으로 이 운동의 지침이 되고 있다.      1948년에 일어나 ‘그리스도 지림 운동’도 뉴 에이지와 깊은 연관을 갖고 있는데, 이 운동은 모든 인간의 영적 우두머리인 새로운 메시아의 재출현과 그에 따른 새로운 전망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를 점성학의 ‘물병좌시대’의 시작으로 합리화하고 있다.  이 이론에 의하면 점성학에서는 태양과 여러 행성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회전 순환 운동이 한 궤도를 마치는데 2만 6천년이 걸린다. 이 궤도를 황도(黃道)라고 하는데, 이는 물고기자리․물병자리․처녀자리․쌍둥이자리 등 12자리로 나누어지고, 한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옮기기 위해서는 약 2100년 정도 걸린다고 하며, 이를 한 세대(Age) 라고 한다.  예수의 시대, 그리스도교의 시대가 물고기자리였고, 이제 새로운 깨우침과 영성이 이루어지는 물병자리의 세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2012년 지구의 종말이 오리라고 예고하고 있다.     뉴 에이지가 구체적으로 등장한 것은 1968년 부터이지만, 1960년대 캘리포니아에서 월남전에 환멸을 느낀 미국의 중산층 백인들이 동양철학, 특히 불교철학을 추구하고 이를 확산해 가는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1975년 까지는 비밀지령에 의해 완전히 지하에 숨어 있었다.  1975년 부터 전세계적으로 사용가능한 모든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새로운 시대’ 이론으로 공개선전하기 시작했다.      역사적 근원으로는 1세기부터 2세기경에 일어난 ‘영지주의(Gnosticism)’를 들 수 있다.  영지주의는 인간이 신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이 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때 그 능력은 무한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더 나아가 참다운 지식과 깨달음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선민적, 밀교적 형태의 종교적 혼합주의 운동이다.  일반적으로는 뉴 에이지 운동은 고대 동방의 종교와 신비주의(Babylon & Mysticism), 현대철학과 심리학(Feuerbach & Freud), 과학과 공상과학(U.F.O), 50년대와 60년대의 반항문화(Hippy & Punk)가 복합되어 현대적 형태로 부활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카테고리: 타종교자료실 | 댓글 남기기

New Age(뉴에이지) 운동이란?

1. New Age 운동이란?    ‘새로운 시대’, ‘신세대’, ‘신세계 주의(New Globalism)’, ‘신세계 질서(New Word Order)’, ‘제3의 물결(The third force/energy)’, ‘물병자리 시대(The Age of Aquarius)’ 란 용어가 혼합되어 사용되는 ‘뉴 에이지 운동’을 사실상 한마디로 정의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이 운동은 새로운 시대를 향한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그 성격이 매우 혼합적이고, 그 현상이 다양하며, 그 범위에서는 수용의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운동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내용이 강력하고 다양하고 다양해서, 뉴 에이져(New Ager) 들도  주장이 서로 다르고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 운동이 내포하고 있는 성격과 현상들을 살펴봄으로써 거의 종교화되다시피 한 신문화(新文化)로서 그 진상을 밝혀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뉴 에이지 운동은 영적인 , 사회적인, 정치적인 혼합체로서 그 운동의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양한 심령 수련과 요법을 통하여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빛과 접하게 하고 주위의 세계와 사물 속에 내재하는 신성(神性)과 접하여 세계를 변화시켜 ‘새로운 세계’를 이룩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운동은 사회학, 신학, 순수과학을 다 포함한, 심지어 의학. 인류학까지도 포괄하는 운동이다.  그래서 뉴 에이지 운동은 무엇보다 ‘문화’속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바로 인간 잠재력을 중요시하는 운동으로 현재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그리고 문학, 스포츠, 공상과학 소설, 음악, 영화 등의 문화 속에서 잘 드러난다.  이 운동에는 혼합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여 인간의 의식 세계를 조종하려는 의도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심지어 종교까지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여 ‘새로운 세계’를 이룩하겠다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일종의 ‘운동(Movement)’이다.     이 운동은 동양의 종교(특히 힌두교)에서 출발하여 우리의 의식세계와 생활에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있는데 ‘모든 것은 하나다’ ‘모든 것은 신이다’  ‘모든 것은 선하다’ 라는 기본원리들, 요컨대 범신론, 인간의 신격화, 영매사상, 윤회설, 자력구원 등의 특징을 가진다.  즉 인간은 무한한 우주의 한 부분으로서 고차원적인 의식수행을 통하여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종교도 하나이고, 선과 악도 없다고 하는 등 기존의 보편적인 사상들(특히 그리스도교)과 대치된다.  또 한편 이 운동에는, 기존의 동양 종교들과 심령과학 등이 등장한다.  특히 이 운동은 대체종교(代替宗敎)로서의 명상, 요가, 선(禪), 단(丹), 기(氣) 등의 움직임을 강조하고, 출판(서적), 음악, 영화 그리고 여러가지 매스미디어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현상을 통해서 우리의 생활 깊숙히 침투해 우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세계적인 정치 문화 현상을 통하여 시대의 흐름(환경 보호 운동, 여성 운동 등)을 주도하고 있다.     이제 뉴 에이지 운동은 단순히 종교, 정치, 경제적인 목표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종교가 되어 버렸다.  기존 종교들처럼 아직 명확한 조직과 체계는 없지만, 뉴에이져들은 자체의 경건 및 예배의식을 위한 기도문과 주문(呪文), 주술(呪術), 명상단어들을 갖고 있고, 몇차례의 대규모 집회를 통해 종교적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카테고리: 타종교자료실 | 댓글 남기기

뉴에이지 – 들어가면서

들어가면서        1986년 12월 31일 정오 12시 ‘국제 명상의 날’이란 이름하에 전세계 약 5억의 사람들이 명상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인류의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영적의식의 흐름을 바로 잡아, 지상에 평화의 시대를 도래시켜 인류를 신과 같은 상태로 복귀시키려는’ 목적하에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각 명상센터, 회의실, 집 등에서 기원의식과 명상에 들어간 것이다.  바로 ‘뉴 에이지 운동가’들의 대규모 집회의 한 예이다.  뉴 에이지 운동에 대한 선이해가 없는 이들은 과연 그것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모일 수 있을까?  관심과 야릇한 호기심에 사로잡힐 것이다.     오늘날 현대에 급속도로 세속화(Secularization) 되어 가는 문명의 이기속에 인간의 정신은 점점 황폐해져 갔고, 물질문명에서 오는 여러가지 모순과 부조리에서 벗어나, 이제 사람들은 자신들을 붙들어 주고 삶의 방향제시를 해 줄 새로운 그 ‘무엇’을 그리게 되었다.  이러한 요구들 속에서 낙관론적 휴머니즘, 동양종교들과의 만남으로 인간의 신적 능력 회복과 깨달음, 인간의 잠재의식을 일깨워 신적 초자아 경험, 무한과 직관적인 의식을 찾는 방법 등으로 현대사회를  극복해 보겠다는 ‘뉴 에이지 운동’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화, 사회, 의식 곳곳에 침투를 했다.  더 나아가 이는 운동․문화적 차원이 아니라 기존 종교들을 부정하며(특히 그리스도교) 이미 하나의 종교가 되어 버렸다는 사실이다.     많은 이들에게 바로 나자신에게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깊이 침투해 있는 뉴 에이지 운동 적인 생각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이제 그 성격과 본질을 구명해 보고 평가해 보아야 할 절대적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교 신앙과 본질을 뒤흔들어 놓을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사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먼저 뉴 에이지의 개요에서 출발하여 뉴 에이지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 지 살펴보고, 또한 주요 관점과 침투현상에 대한 그 특징을 살펴보겠다.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교적 입장에서 뉴에이지를 평가하여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위험한 사상임을 밝히고, 나아가서 이 뉴 에이지 운동을 극복할 대안으로서 ‘성서중심’과 ‘신비주의’에 대한 적극적 대안을 제시해 보겠다.

카테고리: 타종교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