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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설 3

6. 죽음과 부활 여호와의 증인들은 하느님의 신비와 같이 인간의 신비도 아주 오랜 옛날의 히브리즘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들에 의하면 사람은 영혼과 몸으로 구성되지 않았고 하느님의 창조적인 입김에 의하여 생명이 있는 흙으로 된 몸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생명의 입김은 하느님께로 돌아가서 사람은 그 존재가 완전히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능력으로 부활할 것을 생각하지만 성서의 가르침대로 죄인이든 선인이든 영혼과 육신이 함께 부활하여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로 부활할 사람과 육적인 존재로 부활할 사람 그리고 완전히 사라져 없어질 악인으로 나누어서 생각합니다. 부활에 대한 계시는 구약시대부터 점진적으로 드러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명료하게 계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증언을 믿지 않고, 그들의 창립자인 럿셀의 말만 굳게 따릅니다. 7. 지옥과 천국 예언서에 기록된 예언자들의 현시를 보면 하느님께서 모든 나라를 정의로 심판하실 것이라는 예언이 번번이 나오며 지옥과 천국이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 예로 이사야 예언서(66,16-24)와 다니엘 예언서가 있습니다.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다니엘 12,2) 예수님은 신약성서에서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그리고 의로운 사람과 단죄 받을 사람들이 당할 처지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예로 부활을 부정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과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루가 16,19-31) 말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서 말씀과는 관계없이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는 ‘스올’이라는 히브리말과 ‘하데스’라는 희랍 말이 무덤을 뜻하는데 지옥이라고 잘못 번역해서 없었던 지옥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신․구약성서에 있는 ‘스올’이나 ‘하데스’의 뜻이 모든 죽은 자들이 머무는 명부(고성소)라는 의미와 단죄된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라는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리를 통해서 배운 대로 지옥을 더 이상 장소 적인 개념으로만 이해하려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시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자유를 지닌 인간이 끝까지 거역하여 하느님으로부터 영원히 멀어지는 거부행위를 지옥이라고 봐야 합니다. 또한 천국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증인들은 묵시언어의 성서들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여 천국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두 곳에 있다고 합니다. 하늘 천국은 영적으로 부활한 소수의 사람이 들어가고 지상천국은 육적으로 부활한 사람이 들어 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상천국은 아담과 에와가 행복하게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또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194년 영적으로 이 세상 어디에 재림하셔서 이때 첫 번째로 부활한 일부 여호와의 증인들과 함께 이미 하늘 나라를(새 하늘) 차지하셨다고 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마지막 시련과 함께 최후 심판관의 1,000년 심판 날이 끝나게 될 때 사탄과 그 무리들은 영원히 사라져 버릴 것이고 또 다른 충실한 여호와의 증인을 위하여 두 번째 예수의 부활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부활한 이들 중에는 영적으로 부활할 사람과 육적으로 부활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단 한번뿐인 부활과 그때 의인도 죄인도 함께 부활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부활 후에 회개하여 당신을 구세주로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인 하늘 나라로 들어 갈 것이고 죄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 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마태 25,46) 우리는 천국도 단순히 장소 적인 의미로 이해하기보다는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 이해해야 됩니다. 8.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올 것인가? 세상의 종말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태 24,36)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은, 세상 종말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안 사탄과 그 무리들이 이 세상이 사라지기 전에 온갖 종류의 악을 뿌리고 있다고 합니다(전쟁위기, 지진, AIDS와 같은 질병, 공해, 이상기후, 윤리도덕의 파괴, 기아 등). 또한 세상의 부패가 확산되면서 세상 종말의 모든 징후 적인 표시는 이미 다가왔다고 합니다. 즉 심판이 이미 시작되어 여호와의 증인들로부터 설교된 왕국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거부하는 사람들의 분리작업이 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군대와 사탄의 군대가 하르마게돈에서(묵시 16,16) 마지막으로 치열하게 맞부딪칠 날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구원될 것이고 그 밖에 다른 사람들은 연기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예언한 세상 종말의 날이 항상 틀리니까 지금은 몇 해 밖에 안 남았다는 말로 두루뭉실하게 얼버무리고 있으며, 오늘이 바로 1000년 심판의 끝 날이니 여호와의 증인이 되면 살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와 같은 환상과 그릇된 성서 해석으로 사람들을 무서워 떨게 하고, 하느님을 파괴적이고 두려운 모습으로 왜곡시켜 오도해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이신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거나 떠나게 합니다. 끝으로 여호와의 증인으로 살았다가 이탈하여 여호와의 증인교를 사이비 종교로 국가에 고발하며 반 여호와의 증인 운동을 하는 이들의 유인물을 소개하며 마칩니다. 거짓말: 정말,, 어이가 내뺨을 때리네요ㅡ 어떻게 자기종교가 아니라고 이렇게 함부로 근거도없는이야기를 아무렇게나 서슴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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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설 2

3. 참된 교회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교회를 그들의 성서 위주로 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는 하느님 말씀 안에서 한 믿음으로 연합한 사람들의 연합회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며, 형제들처럼 사랑하고, 하느님 나라에 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세상과 세상 것들로부터 계속 거리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 옳은 것 같지만 이와 같은 교회에 대한 정의는 불명확하고 부족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를 여호와의 증인들의 연합회로 결론을 내리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고 사도들이 이어 온 모든 말씀과 교회를 뒷받침하는 성사를 완전히 거부합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들의 계승자들에게 이어지면서 이천여 년 동안 한번도 끊기지 않고 전해온 사도신경과 성서 안에 담겨진 진리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 신앙고백으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는 분열되어 있어도 신앙고백으로는 일치하였고 “교회일치 운동”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려고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들을 경멸하고 그리스도인의 교회직무, 특히 가톨릭의 교회직무를 비방하는데 열을 올리며 교회 밖으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4. 사목자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가 성직 사도직과 평신도 사도직을 구분하여 불평등을 조성했다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가톨릭 교회의 참 모습을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혹시 그들이 신약성서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인 교회헌장에 나타난 교회의 참 모습을 보았다면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사도들의 편지에서 사도들은 교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우리의 몸이 서로 다른 여러 조직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서로가 맡은 일을 하는 형제들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선물을 은총으로 주셔서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예언하는 사람으로, 어떤 사람들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에페 4,11) 여호와의 증인들은 주교, 사제, 부제의 교계제도를 무시하고 그들 나름대로 교단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들의 교단조직을 살펴보면 ‘파수대’에서 독립하여 브룩크린에 전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충성을 다하도록 잘 세뇌된 이들을 중심으로 아주 치밀한 교단조직을 이루었습니다. 이들은 자칭 특별한 영적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 이들의 결정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5. 성사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의 세례식은 몸을 고인 물에 완전히 잠기는 방법으로 해서 자신을 여호와께 봉헌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것을 공적으로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마태 28,19)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세례식을 세례성사라고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성금요일 저녁의 성체성사를 예수님께서 수난 전날 행하신 것처럼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신 그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들은 단순한 누룩 없는 빵과 붉은 포도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빵과 포도주는 연합회의 우두머리들만 먹을 수 있고 여호와의 증인의 다른 사람들은 자기 자리에서 구경만 합니다. 이런 기념식에서의 빵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는 성체성사라고도 할 수 없고 형제적인 사랑을 나누어 서로 하나가 되는 자리도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한 사도 바울로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그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우리가 그 빵을 떼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 10,16-17) ㅡㅡ: 성서를 거부하다니요11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한번 와보시고 그런소리를 하시지요11 성서를 근거로 배우고 잇습니다 [01/02-23:29] ㅡ,.ㅡ;: 어이가 없습니다..ㅋ내용이 정말 상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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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증인의 교설

여호와의 증인의 교설 여호와의 증인에 의하면 그들이야말로 성서에 담긴 하느님 말씀을 유일하게 지켜온 계승자들이 되겠으나 실상 그들의 성서 읽는 방법에 문학유형과 신학적인 기초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1. 하느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타오르는 가시 덤불에서 모세에게 계시된 (출애 3,14-15) ‘야훼’(결코 여호와라고 옮겨 쓰지 않았다)라는 이름에 광적인 신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서부 셈족어들과 같이 히브리 말도 모음은 글자가 없고 자음으로만 표기 된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은 한 낱말의 발음은 그 나라의 고유한 발음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모든 학자들은 네 개의 자음으로 된 JHWH를 하느님의 이름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모음이 없었기에 JHWH를 발음하는데 처음부터 이견이 많았습니다. 더욱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느님의 이름인 JHWH를 함부로 부르지 않고 다른 이름으로 대신 불렀기에 그 발음은 거의 잊혀졌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교 학자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증언과 가장 근거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의견을 모아 JHWH를 야훼로 발음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개신교 정파와 여호와의증인들은 JHWH를 여호와로 발음하고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구약성서에서 야훼 하느님은 엘로힘, 하느님, 아도나이, 주님, 엘리온, 가장 높으신 분 등으로 다양하게 불려왔습니다. 신약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야훼라는 이름으로 결코 부르시지 않으셨고 더욱이 여호와라고 부르신 적은 한 번도 없으셨습니다. 오히려 ‘아버지’라고 부르시고 자주 ‘아빠’라고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의 꾸며진 신약성서에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여호와라고 부르신 적이 있다고 조작해 놓았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여호와의 증인들에 의하면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와 같은 하느님이 아니라 하느님의 첫 아들일 뿐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느님의 가장 훌륭한 창조물로 여기며 이단에 빠진 아리우스파와 뜻을 같이 합니다. 이것은 복음과 사도행전 특히 성 바울로와 성 요한 복음사가가 증언한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느님이시고 참 사람이시다라는 증언과 완전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할 때 전혀 이 복음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요한복음은 복음의 시작부터 예수 그리스도가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계시합니다.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요한 1,1.14) 또한 유대인의 지도자들과 논쟁을 하실 때 예수님은 당신께서 하느님이심을 명확하게 밝히십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요한 10,30) 또한 바울로 사도는 그의 모든 편지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믿음은 선포합니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영원토록 찬양합시다’(로마 9,5) 특히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이심을 증언합니다. 필립비서 2,6절에서 11절은 가장 오래된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신앙고백 시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아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고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필립 2,6-11) 예수 그리스도 허허: 정말로 여호와증인에 대해 알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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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예

조작되고 꾸며진 성서 본문의 몇 가지 예 1. 세상 종말의 날 계산법 여호와의 증인들은 시한부 말세론에 빠진 사람들이기에 끊임없이 세상 종말이 다가왔다고 무책임하게 떠들어대고 맞지 않으면 그럴듯한 변명을 하면서 세상 종말의 날을 예언합니다. 그들이 세상 종말을 계산하는데 이용하는 자료는 ‘하느님께서는 엿샛날까지 하시던 일을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는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에 나오는 천지 창조의 설화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하루는 인간의 시간으로 천년과 같다고 하면서 하느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인간의 시간으로 6천년 걸렸으니 세상은 6천년동안만 지속되고 세상 종말이 온다고 마음대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 종말의 날짜를 알기 위해서 천지창조의 마지막날에 창조된 아담이 창조의 날을 아담의 자손들의 역대와 나이를 합산하는 방법으로 계산하여 아담은 기원전 4026년 10월 1일경에 창조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 있게 1914년, 1918년, 1925년, 1975년에 세상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성서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런 속임수에 넘어간다는 것이 정말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입니다. 이들의 계산법에 따르면 세월이 흘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최후의 천년 기라고 합니다. 그들은 오로지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들이 제시한 세상 종말의 시기를 합리화하기 위해서만 성서를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커다란 해석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서를 단순히 글자 그대로 인류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으로 읽고 과학 서적으로 읽기에 성서를 읽어도 사랑이신 하느님을 만나지 못하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건네시는 구원의 메시지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2 구원자의 수효 계산법 여호와의 증인들은 묵시록 7장 4절의 말씀인 ‘내가 들은 바로는 도장을 받은 자들의 수효가 144,000명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마에 도장을 받은 자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의 구절을 빌어 구원받을 자들이 오직 144,000명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구원받을 사람들은 당연히 그들의 종파에 속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서의 정신과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게 되길 원하신다는 디모테오 전서 2장 4절의 말씀과 완전히 상반되는 것입니다. 사실 그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묵시록에 나오는 숫자의 상징적인 의미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 기회에 묵시록에 나오는 숫자의 상징적인 의미를 알아봅시다. ◦ 긍정적인 의미의 숫자 * 7 : 7이라는 숫자는 모든 것을 포함하는 완전한 의미, 충만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 예로서 일곱 교회는 완전한 교회, 충만한 교회를 일컫는 것입니다. * 4 : 4라는 숫자도 완전한 의미의 숫자로 동서남북, 4계절, 온 누리, 우주 전체를 의미합니다. * 12 : 12라는 숫자는 전 세계의 교회를 의미하는 숫자입니다. 그 예로 12지파와 12제자는 전세계의 교회와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의미합니다. * 1000 : 1000이라는 숫자는 창조물 전체의 의미가 있습니다. ◦ 부정적인 의미의 숫자 * 3.5 : 완전한 숫자인 7을 반으로 나눈 숫자로 재앙을 의미합니다. 그 예로 3일 반이나 3년 반(42개월. 1260일)등은 재앙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666 : 이 숫자를 희랍 말의 알파벳 순서로 배열하면 맹수, 짐승의 단어가 됩니다. 그 뜻은 박해 자들에 대한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 144,000의 상징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2×12×1000=144,000 12(전세계 교회를 의미하는 12지파) ×12(모든 그리스도 신자를 의미하는 12제자) ×1000(창조물 전체) =144,000(모든 것을 완전히 포함한 상징적인 의미) 3. 어리석은 수혈 금지 이유 여호와의 증인들은 레위기(17,10-14)와 신명기(12,23-25)의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과 사도행전(15,20)의 “목 졸라 죽인 짐승의 고기와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피나 피가 있는 고기를 먹는 것은 물론, 피가 모자라 생명을 잃어 가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수혈까지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서에서 ‘피’라는 말은 상징적으로 생명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생명을 조작하거나 살인하지 말라는 뜻이지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금하거나 수혈을 막는 것이 아닙니다. 성서를 단지 글자 그대로만 잘못 해석한 탓으로 애매한 사람들이 수혈을 거부하며 죽어 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4. 영혼 불멸의 부정 여호와의 증인들이 사람이 죽을 때 영혼도 함께 죽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단어 하나를 잘못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숨, 살아 있는 것(=생명), 영혼, 목구멍, 열망, 주검이란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는 ‘네페쉬(nefesh)’라는 히브리말을 항상 영혼으로 번역합니다. 그러니 틀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 때는 숨이라는 뜻으로 말하고 , 어느 때는 살아 있는 것, 또 반대로 주검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것을 항상 영혼이라고만 번역하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다른 말이 되겠지요.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렇게 번역된 성서를 가지고 연구하여 영혼도 육신이 죽을 때에 함께 죽는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네페쉬(nefesh)’라는 말을 잘 번역하려면 성서적인 표현을 잘 이해해야 하고 문장의 내용을 고려해서 올바른 뜻을 선택하여 번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고 무조건 한 가지 뜻으로 번역하면 하느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뜻을 전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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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되고 꾸며진 성서

조작되고 꾸며진 성서 그리스도인으로 고백하는 모든 신자들은 서로 다른 점을 극복하여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를 통일하고 의형제를 맺는데 비하여,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의 거짓을 가리기 위하여서 뿐만 아니라 그들만이 유일한 진리의 수호자라는 소리를 하기 위하여 그들이 번역한 성서만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성서를 투쟁과 경쟁, 분열의 도구로 이용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오히려 성서를 잘 번역하고, 잘 해석하고, 생활에 잘 적용해서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잘 전해야 합니다. 이제 근본적으로 잘못된 점 몇 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를 잘 번역하지 못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 원문의 언어(히브리어, 희랍어, 아라메아어)에서 번역하지 않고 영어 번역문에서 번역했기 때문에 그들의 성서인 “새 세계 번역 성경”은 제대로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구약성서인 토비트,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 상․하 등 7권의 성서를 그들의 성서에서 삭제했기 때문에 완전하지 않습니다. 2.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를 잘 해석하지 못했다. 그들의 성서는 성서 원문이나 천주교회의 번역판 성서와는 서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그들의 성서는 그들이 말하기 좋도록 해석하여 말을 고치고 다듬고 적당히 꾸몄기 때문에 완전히 변형되었습니다. 3. 여호와의 증인은 성서를 생활에 잘 적용하지 못한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를 글자 그대로만 해석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서를 읽을 때 성서 구절이 담고 있는 문장의 의미나 그 구절의 문학 유형, 역사적인 상황, 지리적인 위치, 상징적인 숫자 의미, 그 당시 과학의 발달 상태, 어법 등에 대해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언제나 쓰여진 글자 그대로만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합니다. 그들은 어리석고 부적당한 방법으로 성서 말씀을 고지식하게 생활에 적용하고 있는 것을 끝내 깨닫지 못하고 “성서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틀에 박힌 말을 계속하며 그릇된 길로 갑니다. 왜 여호와의 증인들의  성서해석을  받아들일 수 없는가 우리는 성서의 말씀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모두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있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서 말씀의 본 뜻에는 관계없이 그들이 세상에 말하길 원하고 전파하기를 원하는 대로 성서 말씀을 해석하고 읽고 외우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꾸며진 성서의 몇 구절을 그들의 방법대로 해석하고 외워서 그리스도교에 대하여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신자나 하느님을 모르는 나약한 사람들을 포섭하러 갑니다. 그들은 천주교회의 교계제도와 교황, 주교, 사제직을 반대할 수 있는 구실을 찾으려고 성서를 읽고, 그들의 성서 해석은 계시된 진리인 1) 삼위일체 교리 2)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3) 교회의 7성사 4) 영혼의 불멸과 부활을 부정하기 위한 도구인 것입니다. 이 밖에도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이 처음 조직된 때부터 수없이 빗나가는 세상 종말 예언을 했으면서도 지금도 세상의 종말이 아주 임박했다고 뻔뻔스럽게 떠들고 다닙니다. 또한 터무니없는 말로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 속으로 몰아 넣는 일을 서슴지 않고 행하는 그들은 구원자의 수가 144,000명으로 제한되었다고 하면서 그들을 따르는 추종자들까지도 144,000명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쉬지 말고 전도해야 한다며 구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호와의 증인들은 서로 서로가 경쟁의 대상일 뿐이지 형제 자매의 관계가 아닙니다. 그들은 이런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밤을 꼬박 새우며 포섭하러 다니는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에 따른 격심한 피로로 인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 종말이 다가왔으니 세상 종말을 위한 준비 외에는 모든 것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여 다니던 직장이나 학교도 쉽게 그만둡니다. 심지어는 병역의 의무를 거부하여 전과자로 평생을 살게 하고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배우자는 이혼을 하게 하여 가정 파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흠: 이글을 적으신분… 여화와의 증인들의 성서에 대해 잘 알지 못하시는것 같군요..그리고 뒤에 남기신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말이 옳지않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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