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20)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2개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연중 제33주간 금요일(11/1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알면 바뀌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바뀌지 못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미리 보시고 슬퍼하십니다. 그렇게 예루살렘은 기원 후 70년 로마에 의해서 무너지게 됩니다. 유다인들은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려 했고, 정작 보아야 할 것은 보지 않았습니다. 보지 못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18)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1/17)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