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성무일도독서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편지에서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편지에서 (Epist. 1: PG 77,14-18.27-30)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   어떤 이들이 거룩한 동정녀께서 과연 천주의 모친이라 불리울 수 있는가 하고 의심하는 것을 볼 때 나는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시라면 왜 그분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rmo 293,1-3: PL 38,1327-132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교회는 요한의 탄생일을 축일로 지냅니다. 성인들 중에 이렇게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없습니다.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두 분 뿐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와 요한세자입니다. 이 축일을 강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

예수그리스도의 수난기

    예수그리스도의 수난기 재판소에서 총독관저 마당으로 나온 예수에게 네 명의 옥졸이 터진 살에 늘러 붙은 붉은 누더기를 벗기고 갖은 모욕을 퍼부으면서 천한 옷을 입혔습니다. 가시관도 머리에 씌워졌습니다. 이는 민중의 욕설과 조롱거리로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옥사장들은 예수를 더욱 흉악한 죄인으로 보이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위크리소스또모의 강론에서 (Supp., Hom. 6 De precatione: PG 64,462-466)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

단식과 자선을 통한 영적 정화

  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 (Sermo 6 de Quadragesima, 1-2: PL 54,285-287) 단식과 자선을 통한 영적 정화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이 땅은 언제나 주님의 자비로 충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은 모든 신자에게 하느님을 예배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하늘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