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의 현존 안에 사는 법을 배우고자 수도원에 왔다. 나는 여기서 오직 그분만을 맛보고 싶었다. 그러나 여전히 내 안에서 ‘자기추구’가 강하게 남아 있다. 쓰고 싶은 것도 많고, 읽고 싶은 것도 많으며, 배우고 싶은 것, 이것저것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은 것들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