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사순절기도
.. .. 하루하루의 고달픈 삶으로 헉헉대며 앞으로만 달리며 바쁘게,살아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오르기 힘든 언덕에 서야만 비로소 당신이 저를 밀어올려주시는 큰힘을 느낍니다. 저에게 부드러운 음성으로 다가오시며, 말없이 안아 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새롭게 눈뜨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내안에 자라고 있는 미움과 욕심의 싹으로 … 계속 읽기
기도와 갈등(12)
..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우리는 우리의 모습 중에서 멋있고 맘에 든다고 여기는 부분만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된다. 비록 초라할 지라도 우리의 부족한 있는 모습 그대로를 주님 앞에 내 보여야만 한다. 그렇게 적나라하게 나를 보여드리려고 하면 할 … 계속 읽기
아이야! 그림 그리자
**아이야! 그림그리자** 아이야! 그림그리자. 파란 크레파스로 하늘보다 더 파란 희망의 마음을. 아이야! 그림그리자. 하얀 크레파스로 흰 눈보다 더 하얀 순결한 마음을. 아이야! 그림그리자 빨간 크레파스로 사과보다 더 빨간 사랑에 마음을. (황 진 님) 노래는 유 진영의 “아침같은 사랑”
기도와 순교(11)
기도와 순교는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박해가 사라지고난 뒤 초대교회의 신자들은 더 이상 ‘피’를 통한 증거인 순교를 할 필요가 없게 되었을 때, 끊임없는 기도의 삶을 통해 신앙을 ‘고백’하는 증거자가 되어야만 했다. 어둠의 한 가운데에서 하느님을 외쳐 부르고, 눈물의 골짜기를 걸으면서도 기쁨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