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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7)
예수님께서는 저 먼 곳인 위로부터 내려와 우리를 종살이에서 구하시고자 하신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분은 우리와 똑같은 종의 처지가 되신 것이었다. 하느님 수난의 신비는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종으로 드러내셨다는 데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지배하는 폭력과 권세 아래에 똑같이 놓이셨고, 공포와 불확실, … 계속 읽기
Re..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당구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실력 보여드리지요 감사합니다요 잘 봐주셔서… 근디 넘 늦었죠? 용서해 드리겠습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