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부탁좀…(봉사)
안녕하십니까?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김민아 마리안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아래와 같이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저희 복지관은 대덕구 덕암동 동사무소에 위치하고있구요.. 제가 맡고 있는 장애우 주간보호센터에서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저희 장애우주간보호센터에서 8월9일 대화동 장애인 재활 수영장으로 이용시간 11:30 ~2 시 수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 … 계속 읽기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때까지 바라봄은..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 계속 읽기
반갑습니다!
당신은 시냇가의 맑은 시냇물입니다 당신은 시냇가의 맑은 시냇물입니다. 한 번도 하늘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으며 지금보다 좋은 자리 높은 자리 탐하지 않고 모난 바윗돌도 둥글게 하며 언제나 자기 자리 지켜 흐르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좋아 따라갑니다. 가는 길이 … 계속 읽기
한센씨병 환자들의 피어린 호소
강압과 폭력으로 얼룩진 매운 시대의 뒤끝은 언제나 파리하다. 광포한 폭압에 누웠던 ‘풀’들은 다시 일어서고, 바람보다 빨리 일어서고, 무성한 함성으로 노래한다. 상처의 노래, 흉터의 노래, 억눌렸던 신음의 코러스다. 상실한 역사와 뭉개진 진실을 복원하려는 ‘민초’들의 진한 살내음이다. 최근 남도의 한 아름다운 섬에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