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안개 낀 어느날 밤 바다에서

안개가 심하게 낀 어느날 밤 야간 작전을 수행하던 전투함 타이타닉호는 이상한 불빛을 발견하였다. 선장은 즉시 그 불빛을 향하여 신호를 보냈다. “여기는 타이타닉호! 즉시 방향을 바꾸시오.” 그러자 그쪽에서 즉시 응답이 왔다 “타이타닉호! 즉시 방향을 바꾸시오” 그러자 타이타닉호의 선장은 기분이 상해 엄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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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자기는 물건 고르는 것도 세련되었단 말야….자기 손이 닿으면 명품으로 바뀌는 군… 친구: 야! 어차피 네가 끌 물건인데 아무거나 골라… 부인: 돈 줬으면 됐지. 나보고 골라주기까지 하란말여? …나 저기서 밥먹으면서 기다린당… …. 쇼핑할 때….함께 기쁘게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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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꼬야… 친구: 축하단다. 케이크 맛있겠다. 빨랑 먹자. 부인: 뭐하는거여. 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지는구먼. 빨리 안불면 그냥 먹는당… ……………….. 처음 처럼만 돌아가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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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죽음

  우리나라에서 드디어 유인우주선을 달나라로 보낼 준비를 끝낸 어느 날 과학자들은 먼저 동물을 달나라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진돗개를 훈련시켜 달나라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완벽하게 훈련을 끝낸 진돗개는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도착했습니다. 진돗개는 달에서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고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모두들 기뻐하면서 비행기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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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묘지…

  어느 늦은 밤, 데레사는 공동묘지 한 가운데를 지나가게 되었다. 너무도 두려워서 손에 묵주를 꼭 쥐고 식은 땀을 흘리며 걸어갔다… 그런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톡…톡….톡…. 데레사는 공포에 질렸다. 하지만 가야할 곳이 있기에… 조금 더 가니 묘지 앞에 할아버지 한 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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