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멋진 시험 답안
멋진 시험 답안 친구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문시간이었다. 주관식 시험으로 이런 문제가 나왔다. 『산기슭에 사는 변방새 늙은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노인의 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너무 태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물었습니니다. “영감님, 말이 없어졌는데 왜 그렇게 여유로우세요?” 노인은 … 계속 읽기
多不有時” 의 심오한? 뜻을 아시나여? -.-;;
多不有時” 의 심오한? 뜻을 아시나여? -.-;; 어떤 사내가 있었다. 이 사내는 매일 아침 조깅을 하는데 동네를 돌다보면 어떤 오래된 나무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 계속 읽기
컴맹교수
컴맹교수 어느대학에 컴맹인 교수님이 있었다. 하루는 바이러스가 먹었다고 119를 불렀다. 119대원 컴퓨터를 조사하는데 파일명이 전부 독수리.hwp ,앵무새.hwp 이런 형식으로 전부 새의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대원은 “교수님께서는 새를 연구하시나 보죠.” 그러자 교수 왈 “아닐세. 사실 나도 그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