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낚시

황당한 낚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맹구가 변기통에서 신나게 낚시를
하고 있었다.
의사가 와서 말했다.
“고기 잘 잡혀요?”
“당신 미쳤어? 변기통에 물고기가 있어?”
그러자 의사는 드디어 맹구가 정신을 되찾았구나 하고 기뻐했다.
맹구는 의사가 돌아가자 주위를 둘러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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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좋은 낚시터 빼앗기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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