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신자들의 가족계획
모든 인간은 행복한 생활을 원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생활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한 일입니다. 따라서 부부의 결합은 자녀의 출산을 반드시 지향하고 만약 부부의 행위가 자녀의 출산을 원하지 않는다면 혼인의 목적에 위배되고 자연법을 거스리는 것이 됩니다. 부부는 자신들의 행복뿐만 아니라 이미 출생한 … 계속 읽기
혼인예식을 할 수 없는 날
교회에서 혼인 예식을 할 수 없는 날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삼일(사순절 성주간 동안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 예수성탄 대축일, 주의 공현축일, 예수승천 대축일, 성신강림 대축일, 성체성혈 대축일, 성모 몽소승천 대축일 등 그 밖의 의무적 대축일에는 혼인성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혼인성사의 결과
혼인성사는 혼인하는 부부 자신에게 고유한 은총을 부여합니다. 즉 혼인성사로써 부부간의 거룩한 인연을 가져오게 되므로 이 성사를 받는 이에게 부부의 인연은 은총의 권리를 가져오게 됩니다. 은총의 권리로써 부부는 성화은총의 증가를 가져오며, 공동 생활을 거룩하게 영위하기 위한 성사은총을 받게 되는데 이 성사의 … 계속 읽기
교회에서 인정하는 혼인
1. 자연혼 자연혼은 신법에 따른 적법혼으로 일정한 형식과 절차가 없이도 서로 혼인의사를 외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성립됩니다. 증인이 없어도 됩니다. 신자 아닌 사람들의 혼인도 이에 해당되며, 이 혼인은 풀릴 수가 없습니다. 자연혼인을한 부부가 영세를 할 때에는 혼인갱신식을 합니다. 이것은 국가법으로 혼인한 부부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