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nonschool
프로테스탄트와 고해성사, 고백성사
1.3.프로테스탄트와 고해성사 고해성사를 참된 성사로 보는가에 대한 문제는 프로테스탄트 개혁주의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다. 사실 정통 루터교에서는 개별고백 자체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특히 독일의 경우). 그러면 과연 이들이 성세성사와 성체성사를 성사로 받아들인 것처럼 고백을 성사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1.3.1. 루터의 … 계속 읽기
참회성사의 역사, 고백성사, 고해성사
1.참회성사의 역사 고해성사에 대한 신학적 작업은 뒤늦게 이루어졌다. 대개 12-3세기 경 시작되었으며, 개별고백이 정착될 시기에 집중적인 연구가 비로소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역사적 발전 과정을 신학적으로 탐구하기는 어렵다. 1.1. 참회성사의 성사성에 대한 견해 1.1.1. 비가톨릭 신학자, 역사학자들의 견해 … 계속 읽기
교회의 성화 임무
제 4권 교회의 성화 임무 제 1장 세례 제1절 세례의 거행 1. 예식 제 850조 : 세례는 승인된 전례서에 규정된 규칙되로 집전된다. 다만 긴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성사의 유효 요건들만 지켜도 된다. 해설 (1) 새규정 새법전 제 850조는 구법전 제 … 계속 읽기
성찬 거행의 시간과 장소
성찬 거행의 시간과 장소 1. 미사 집전 시간 제931조: 성찬의 거행과 분배는 전례 규범에 따라 제외되는 때 외에는 어느 날이나 시간에도 할 수 있다. (1) 1917년도 교회법전 가. 미사를 드릴 수 있는 날(제820조): 사제는 소속 예법으로 금지된 날 … 계속 읽기
성예복, 장백의, 중백의, 제의, 부제복, 영대
성예복 제929조: 사제들과 부제들은 성찬 거행과 집전 때에 예규로 규정된 성예복을 입어야 한다. (1) 예식서의 규정(미사 경본 총지침 297-306항) 가. 성예복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모든 구성원이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직무의 다양성은 전례 거행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