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minusdaysch3

사진을 보고….

사진보고,, / 글: 파비아노 갑자기 이사진 보고 글을 씁니다. 늦은 가을이 되어 낙엽이 다 떨어진 나무위에 피어난 눈꽃들 낙엽을 가질때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푸르름을 안고 살던 나무가 자기의 모든것을 떨쳐버리고 보기 흉한, 앙성한 가지만 남아있는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눈을 받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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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사람이 이럴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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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친구에게… 쉽게 단정짓지 않는 만남이기를… 서로 조금 정을 나누고 한 순간 맘을 터 놓았다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고 서로 조금 떨어지고 잠시 잊을 듯 생각한다 해서 다시 모든 것을 거두어 버리는 약하고 허무한 만남이 아니기를… 물처럼 담담하거나 그 깊이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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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흐르네~~~

눈물이 흐르네… 가두어 두려했던 눈물이 흐르고,,, 가슴속 한곳에 고이 모셔 두려 했건만 내 마음 잡지 못해 흐르게 나두고,,, 지워지지 않는 기억 눈물이 되어 버리고 작은 돌맹이 하나 던져 쪼개어 버리고 싶어도 던져질 돌맹이에 맞아줄 이 눈물이 되어 버렸는데,,, 이 작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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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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