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비판하지 않기

나의 말 한마디 때문에 상처입은  사람들을 생각해 보아요 그리고 나의 말 한마디 때문에 힘을 얻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아요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있다면 나는 분명 진리안에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는 소리를 계속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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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청하기

우리 모두는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면서 죄를 짓고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지 않으면서 죄를 짓지요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자신에게는 죄가 없다고 우기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쪽이 나에게 유리합니까? 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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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숙이기

함께 한다는 것. 누구의 말을 따른다는것.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따라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따라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내 맘대로 한다면 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오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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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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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고 발뻣기…

가끔은 눈치도 봐야 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옳은 일인지, 다른 이들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이 아니오라고 말할때 홀로 “예”할 수 있는 눈치도 있어야 합니다. 가끔은 눈치를 봐야 합니다. 나에게 해가 될 것인지, 득이 될 것인지 득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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