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면서 죄를 짓고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지 않으면서 죄를 짓지요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자신에게는 죄가 없다고 우기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쪽이 나에게 유리합니까?
죄 있다고 용서 청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저 용서받은 죄인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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