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함께 하시는 하느님-어린시절

                함께 하시는 하느님 그 일이 나에게는 두려운 사건이었지만, 돌아보면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하는 사건이었다. “아빠! 나도 장에 가고싶어!” 나는 장에 갈 준비를 하시는 아버지를 조르기 시작했다. “안돼! 오늘 아빠는 할 일이 많이 있단다.” “아빠! 이번에는 업어 달라고 조르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미운 사람이 생겼어요…

직장에서 미운 사람이 생겼습니다. 말하는 것이 어찌나 미운지 모르겠어요 잘난 것도 없으면서 어찌나 잘난체를 하는지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고통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하고 생각도 하지만 생각이 같지 않으니 마음이 열리지가 않습니다. 매일 매일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죄를 짓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오늘 세번의 유혹이 당신을 찾아갈 것이니..

오늘 그대에게 세번의 유혹이 찾아갈 것입니다. 주일임에도 불구하고 성당가기 싫어하는 유혹 미사 때 분심으로 딴 생각 하게 하는 유혹 헌금을 1000원 이상 못하게 하려는 유혹. 이런 유혹이 당신을 찾아갈때 한번 뿌리쳐 보시기 바랍니다. “마침내 악마는 물러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께 시중들었다”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누구 소외시키지 말구….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리였던 레위를 부르셨죠? 외로운 이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면 어떨까요? 예수님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 예수님을 닮을 수 있는 방법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 ………………. 내가 놀아주지 않으면, 내가 말을 건네지 않으면 누가 건네겠습니까? 한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