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미운 사람이 생겼습니다. 말하는 것이 어찌나 미운지 모르겠어요 잘난 것도 없으면서 어찌나 잘난체를 하는지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고통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하고 생각도 하지만 생각이 같지 않으니 마음이 열리지가 않습니다. 매일 매일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죄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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