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한번도 집에서는 이렇게 인간적인 대접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위해 줍니다. 그사람 앞에만 있으면 마치 제가 왕비가 된 기분입니다. 집에서는 식모요, 하숙집 아줌마와 같은 생활을 하는데 그를 만나면 왕비와 같은 생각을 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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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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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미워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20년이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20여년 동안 남편은 제 마음을 몰라주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사람이랑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매 순간 치밀어 오릅니다. 남편은 가정에는 관심이 없고 일과 놀이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도 아닙니다. 한주일에 서너번은 꼭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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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좀 크게 뜨면 좋은 일이 생길수도…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행복함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볼 수 있고,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에 하느님의 계시를 볼 수 있고, 그분 말씀을들을 수 있기에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내 눈을 좀 크게 떠서 그분의 모습을 찾아보고 내 귀를 좀더 신중하게 기울여서 그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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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사람을 조심해요

오늘은 옆 사람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가 나에게 해를 끼쳐서가 아니라 내가 그에게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한답시고 믿음생활을 한답시고 남 방해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옆 사람을 조심해보세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주면 그도 나 좋아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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