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주님 사랑을 구합니다.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한 남자를 사랑하며 저를 잃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에도 맞지 않는 집착을 사랑이라 착각하고 있습니다. 감히 청합니다. 하느님께 용서를 구하며 이 죄많은 죄인께 용서와 함께 감히 평화를 구합니다. 도와 주세요. 저를 살려 주세요. 제 죄를 용서하시고 저를 구원해주소서.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냉담과신앙고백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 부터 냉담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한두번 삷이 바쁘고 힘들다고 빠지다가 이제는 신앙을 놓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리아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마음의 짐이 느껴질때가 있고 아니 끈을 놓지않아야지 하며 제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당을가서 고해를 하자니 게으르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아주 작은 마음이…,

  싫은 사람이 있고, 좋은 사람이 있다. 싫은 사람이 어느 날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좋은 사람이 어느 날 싫어지는 경우도 있다. 작은 욕심이 좋은 사람과 함께 하면 그와의 관계가 멀어지게 되고 작은 나눔이 싫은 사람과 함께 하면 그와의 관계가 가까워지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