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 부터 냉담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한두번 삷이 바쁘고 힘들다고 빠지다가 이제는 신앙을 놓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리아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마음의 짐이 느껴질때가 있고 아니 끈을 놓지않아야지 하며 제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당을가서 고해를 하자니 게으르고 발길과 용기가 생기지않아 냉담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꼭 성당 고해소로 가서 고해를 받아야하는지 아님 사이버 고백성사로 죄가
용서가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용서를 빌고 내년 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싶습니다.
아직 이사하고 교적을 옯기지도 않았습니다.
상계3동 성당에 교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상계2동입니다.
따듯한 연말과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