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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옵니다.
수난복음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고통과 사람들의 행동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 이렇게 까지 인간을 사랑하십니까? 인간이 무엇이기에 당신의 아들을 이렇게까지 희생시키시는 것이옵니까? 화가 나기도 합니다. 상황이 좋을때는 예수님을 따르고, 상황이 안좋아지니 다들 뿔뿔이 흩어져 버리는 그들의 … 계속 읽기
아니오! 절대로…
내가 직장인이고 나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나에게 부당한 것을 요구할 때 나는 그것에 대해서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가? … 불행하게도 아직 아니오 라고 말하지 못한다. 오늘 가야파 앞에 있는 바리사이나 율사들의 모습을 생각한다. 그중에는 니고데모같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 계속 읽기
예수님의 비애
말씀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무거웠던것 같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오늘 1독서에서 예레미야는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당합니다. 사람들은 모함했습니다. “거어 넘어뜨리고 잡아 족치자. 앙갚음을 하자” 하지만 예레미야는 하느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에 사람들은 … 계속 읽기
당신은 하느님의 자녀이니…
너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과의 계약을 기억하라 하느님께서 너의 하느님이 되어 주시기로 하셨으니 감사하며 섬길지니라. 하느님과의 계약을 너 뿐만 아니라 네 후손대대로 지켜야 되니 너 가정안에서 하느님을 따르지 않는 이가 있다 한다면 마음 돌려 하느님께로 향하게 할지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내 말을 … 계속 읽기
자유로운 사람! 당신이십니까?
자유로우십니까? 진리를 알고 계십니까? ….. 내가 진리를 알게 되면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오늘 1독서에는 자유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느부갓네살에 의해서 꽁꽁 묶여서 불화덕 속에 던져진 세 청년 우상숭배를 거절하는 세 청년을 왕은 불 속에 집어 넣었습니다. 하지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