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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쁘리아누스-신학사상(성체성사)
20.5.4. 성체성사 치쁘리아누스는 서간63에서 성체성사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한다. 성체성사는 주님의 최후만찬과 십자가 제사를 반복하고 제헌하는 행위라고 설파하면서, 제헌과 제사의 의미를 강조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하느님께 바친 첫 사제이다. 치쁘리아누스는 특히 성체성사가 지닌 일치의 의미 즉 교회와 신자들 사이에 맺어지는 일치성을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신학사상(세례성사)
20.5.3. 세례성사 떼르뚤리아누스는 유아세례를 반대하여 철이 들때에 세례를 주라고 하였지만 치쁘리아누스는 유아들에게 가급적 빨리 세례를 주라고 강조한다. 또 유대인의 할례관습에 따라 출생 후 8일째되는 날에 세례를 베풀어야한다는 일부의 주장을 일축하면서,세례는 아담의 후예로서 누구나 짊어지게 되어있는 원죄와, 본인이 지은 죄까지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신학사상(로마 수위권)
20.5.2. 로마 수위권 로마교회의 수위권을 가장 잘 설명한 대목은 ‘교회일치’4장의 ‘베드로의 수위권 사본’이다. “주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이다.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이렇듯이 주님은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셨고 양들을 맡기셨습니다.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신학사상(교회론)
20.5. 신학사상 20.5.1. 교회론 치쁘리아누스는 교회를 구원의 유일한 길이며 도구라는 확신 속에 “교회 밖에서는 구원이 없다”고 설파한다.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상징들 즉‘그리스도의 정배’, ‘어머니’, ‘노아의 배’등을 통하여 교회의 신비를 설명한다. “그리스도의 교회를 저버리는 사람은 그리스도께로부터 상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계속 읽기
치쁘리아누스-저서(선행과 자선)
20.4.6. 선행과 자선 치쁘리아누스는 전염병으로 인해 굶주리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선행과 자선을 베풀도록 신자들에게 권고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으로부터 창조되고 그리스도의 피로 은총을 받아 구속된 고귀한 존재임을 역설하면서, 자선은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당기는 힘이기 때문에 죄를 용서받고 그 잘못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