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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폴리투스의 「사도전승」
「사도전승」 215년경에 씌어진 히폴리투스의 「사도전승」은 원본이 없어지고, 19세기에 발견된 콥트어, 아랍어, 에티오피아어, 라틴어로 개작된 번역만이 남아 있다. 이때문에 종종 그의 작품으로 다루어지지 않고 이전의 다른 법규에 관련된 작품에서 다루어진다. 오늘날에도 히폴리투스의 친저성을 인정하지 않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딕스와 보테가 … 계속 읽기
리용의 이레네우스, 에피데익시스,로마의 히폴리투스
정통신앙 답변서 5.3.1. 리용의 이레네우스 이레네우스의 생애는 그의 작품들과 에우세비우스가 이레네우스의 작품들에서 인용한 몇몇 구절에만 나온다. 그는 소아시아 출신으로 젊었을 때 스미르나의 폴리카르푸스의 가르침을 들었으며, 리용 공동체의 많은 신자와 마찬가지로 상업적인 일로 갈리아에 갔다. 리용 공동체는 177년경 로마의 주교 … 계속 읽기
양자설(Adoptianismus), 성부수난설(Patripassianismus) 양태설
단원론單原論 테르툴리아누스가 처음 사용한 단원론(Monarchianismus)이라는 개념은 일치된 신학체계나 학파를 나타내지 않는다. 단원론은 유다교에서 물려받은 유일신론을 바탕으로, 이교인의 다신론과 하느님 아버지와 아들을 분리된 두 신성으로 나눌 위험이 있는 영지주의의 개념을 막으려는 의미에서 발생하였다. 단원론은 하느님을 엄격한 하나의 근원, 곧 유일하고 … 계속 읽기
몬타누스주의
몬타누스주의 “몬타누스주의”는 이 운동을 전개한 사람의 주요 과제에 알맞게 자신들의 운동자체를 “예언”이라고 자칭하였다. 이 운동의 반대자들은 이 사상이 교회의 전통과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이 명칭에 “새로운”을 보완하여 “새 예언”으로 부르거나, 이 운동 창설자의 이름에 따라 “몬타누스주의” 또는 발생지에 … 계속 읽기
마르치온
마르치온 마르치온의 작품인 (구약과 신약 사이의) 「대립명제」도, 그의 제자들의 어떤 작품도 남아 있지 않다. 따라서 그의 인물과 가르침에 관한 모든 지식은 반대자들, 주로 이레네우스, 테르툴리아누스, 히폴리투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의 작품에 바탕을 둔다. 마르치온은 흑해의 남쪽 해안에 있는 시노페에서 태어났다. 에피파니우스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