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는 우리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하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조금 더 고민하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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