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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빠도기아 호텔앞에서 아침에 나오신 분덜

요한신부: 귀여운 은영이랑 은경이가 보고싶네요… [02/20-08:50] 이영애 헬: 경순언냐! 왠 삽자루를 들고 있수? 눈속에 있는 개떵 치우려고? 이히히 [02/20-10:55] 경순 헬: 우리 언제 태극기를 날렸남요. 일 많이 하고 왔네. 그날 개새끼가 많이 있드니만, 나 똥 치느라 얼빠졌든것 생각 아나우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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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소에서 멈췄네요.

그래도 저는 빨리가는거유 사도 바오로는  한 십년 걸렸잖아유 참 저 꽃밭에서 살아유. 대부분 꽃이 만발했구먼유…(나이드신 수녀님들….히히) 이제 다르소에서 출발하겠습니다유 그날 눈 내리는 밤길을 달려서 갑빠도기아로 갔지유? 무지 추었슈 벽난로가 있었지유 늦게 밥을 먹고 저녁식사후 은경이가 멋진 솜씨(?)로 피아노를 두둘기고(연주가 아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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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시죠?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시죠? 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태중의 아들이라…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 사이버 성당 Free board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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