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빠도기아 호텔앞에서 아침에 나오신 분덜
























211.229.253.48 요한신부: 귀여운 은영이랑 은경이가 보고싶네요… [02/20-08:50]
211.225.9.81 이영애 헬: 경순언냐! 왠 삽자루를 들고 있수? 눈속에 있는 개떵 치우려고? 이히히 [02/20-10:55]
211.194.136.55 경순 헬: 우리 언제 태극기를 날렸남요. 일 많이 하고 왔네. 그날 개새끼가 많이 있드니만, 나 똥 치느라 얼빠졌든것 생각 아나우 ? 짜꿍을 잘 챙거봐유. ~~~~^^ [02/20-19:30]
220.91.114.225 은영: 청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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