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다해 연중 제 29주일
과부와 재판관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루카 18,1) 가끔은 기도를 하다가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해도 들어주시지 않는데 기도는 해서 무엇을 해. 하느님께서는 분명 내 청을 들어주시지 않을 거야!”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준비하고 계시다가 내가 기도를 하면 반드시 들어주셔야만 … 계속 읽기
다해 전교주일
“선교의 기쁨은 무엇입니까?” 선교는 내가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 내가 가진 기쁨을 내가 사랑하는 이들도 누리게 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게 믿고 있고, 이렇게 부족한 나조차도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그 사랑을 내가 사랑하는 이들도 알게 해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8주일; 아홉은 어디 갔느냐?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나병환자 열 사람의 치유- 나병 환자 열 사람. 아홉은 유다인이었고, 하나는 이방인인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은 감사하며 믿음을 고백했고, 나머지 아홉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감사하며 믿음을 고백한 이 사마리아 사람은 나병의 치유뿐만 아니라 구원을 받게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7주일; 겸손한 종의 자세와 굳은 믿음
저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종의 의무와 겸손 오늘 예수님께서는 신앙을 키우기 위한 방법과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청하자 예수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6주일; 부자와 라자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부자와 라자로. 들을 때 마다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종기투성이 거지 라자로는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음식 부스러기라도 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너무도 풍족하여 라자로의 그런 고통을 이해할 수 없었고,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부자의 생활을 보면 그는 당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