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그때에 26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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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에 이어서 오늘은 등불의 비유를 통해 깨우침을 주십니다. 등불! 빛을 밝혀주는 사랑스런 불빛! 자신이 스스로의 빛을 발산한다 교만하기보단 그저 묵묵히 비춰주는 것에 만족해하는 등불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사람을 등불에 비교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사랑과 그에 따른 선행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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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1-25그때에 21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22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23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2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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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
으스름한 달빛이 참 정겹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잔잔한 고요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혼자 웃음짖는 이시간이 주어짐에 다시금 감사를 드리며 분주했던 하루를 마감하고 다가올 내일을 준비합니다. 요즈음은 웃을 일이 없다고 하지만 개인차가 있음을 느낍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건조할 수도.. 촉촉할 수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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