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아버지의 제자들을 생각해 봅니다. 세상으로 가서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며 구원으로 이끄는 그들의 모습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믿음의 사랑을 고백함에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있다면 그것을 안고 세상으로 나아가야 함인데 진정한 기쁨의 환호가 있었는지요. 아무것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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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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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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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아버지! 왜 이렇게 마음이 답답하지요? 그리고 무섭다는 기온이 저를 감쌉니다. 미사 후 만났던 형제님과 자매님의 얼굴이 지금도 아른거리네요. 그리고 실망인지 아쉬움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제가 알던 그 형제님은 참 좋은 분이였는데 웬지 그 마음이 사라질 듯합니다. 그렇다고 내색은 못하겠지만 그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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