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어젠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 순서를 기다리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을 쪼개어 나온터라 잠시도 앉아 기다리지 못하고 순번을 확인하면서 \”저 사람보다 먼저 왔는데 어째서 저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여?\” 라고 짜증을 냅니다. 그가 먼저 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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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참 평온한 밤이네요. 지나온 하루를 생각할 때, 마음이 상했던 일이 있다 해도 \”아버지,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했어요. 아니 제가 노력했어요. ㅎㅎ\” 라고 수다를 떨 때는 가장 행복한 날이 되어 있답니다. 웃기죠? 제가 생각해도 그래요. ㅎㅎ 분주했던 주일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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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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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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