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들의 모습이 제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의 규정이라 하면서 형식만 남아있는 것에 연연하며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저는 아니었는지요.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지요.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 계속 읽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1. 말씀읽기: 마르코2,13-17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마태 9,9-13 ; 루카 5,27-32)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 계속 읽기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그때에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15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Re..“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참 조용한 밤입니다. 추운 날씨때문인지 움직임의 느낌이 잡히지 않는 고요한 밤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 얼어붙었을까요? ㅎㅎ 아버지! 전요 사람들의 입이 가장 무섭답니다. 보이지 않게 휘두르는 칼날이 어찌나 무서운지…. ㅎㅎ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음 말씀을 전하셨다.3 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