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대림 제2주간 금요일(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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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12월에 서글프게 내리는 빗줄기가 웬지 처량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세상을 헤치며 당당히 살아간다고 외치지만 한결같은 마음이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칭찬하시지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찌나 부럽던지… ㅎㅎ 아버지께서 오실 길을 미리 준비하러 온 요한을 칭찬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한없는 사랑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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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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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언제나 한 마음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아버지의 품을 그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품! 어젠 4박 5일의 휴가를 마치고 아들이 복귀를 했답니다. 삶속에서의 이런저런 이별을 연습하며 더 큰 가슴을 가지게 되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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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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